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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KarnelVault
프로젝트를 한 줄로 설명하면, 직종별 스킬·규칙·개발환경을 통째로 세팅해주는 데스크톱 앱. Claude Code가 바로 일할 수 있는 상태로.
연도 2026
플랫폼 Windows Desktop
Claude Code Codex Windows AI 파이프라인
“스팀에 낼 공포게임”, “결제되는 예약 웹앱” — 만들 것을 한 줄만 적으면, KarnelVault가 그 프로젝트에 필요한 직종(役)·역할별 스킬·규칙(CLAUDE.md·settings) 을 자동으로 만들어 폴더에 깔아준다. Claude Code가 바로 일할 수 있는 상태로.

왜 만들었나
게임을 만들자고 마음먹어도 진짜 어려운 건 코드가 아니라 “앞절반” 이다 — 무엇을 왜 만들지 정하고, 재미의 뼈대를 설계하고, 구현 직전까지 스펙을 완성하는 일. 프로젝트마다 이 과정을 손으로 반복하는 게 아까워서, 발굴부터 프리프로덕션까지를 자동화하는 엔진을 만들었다.
어떻게 동작하나
- 다운로드 후 실행 — Windows 앱을 받아 실행
- 만들 것을 한 줄로 — “스팀 공포게임”처럼 적으면 codex·claude가 프로젝트를 교차 분석
- 개발환경 자동 세팅 — 필요한 직종·스킬·규칙(CLAUDE.md·settings)을 폴더에 통째로 깔아줌
핵심 구성
- 직종 카탈로그 23종 — 리서처·기획 디렉터·아키텍트·게임 디렉터·UX/UI 디자이너·게임 클라(Unity)·QA 등, 직종마다 5~10개 스킬 세트
- codex·claude 교차분석 — 두 AI가 독립적으로 프로젝트를 분석해 필요한 역할을 판정
- 버전 관리되는 지식 창고 — 소스 수집 → 지식 정제 → 스킬 카탈로그 → 프로젝트 스캐폴드 → 선별 공개까지, 전부 Git 안의 평문 파일로
- 5단계 파이프라인 — 발굴(시장 신호 리서치) → 기획(딥플랜 문서 세트) → 준비도(갭 판정 게이트) → 아트(AI 생성) → 구현

실전 검증
이 파이프라인을 컨셉 0에서 실제로 전주행해 코지 데일리 한글 워드 퍼즐의 플레이어블 슬라이스까지 뽑아낸 기록을 개발일지로 남겼다. 리서치가 아이템을 골라주고, 게이트가 진짜 갭(한글 단어 데이터셋 미정 등)을 잡아내고, AI가 아트를 채우는 과정 전체가 실제로 작동함을 산출물로 확인했다.
지금 상태
vault.karnellabs.com에서 Windows 설치본·포터블 ZIP으로 무료 배포 중. 도구 자체도 계속 다듬는 중이다 — “매끄럽게 자동”보다는 “되는데 손봐야”에 가깝다고 정직하게 말해둔다.